← 가이드 목록으로

DayTrace · 가이드 · 아파트 청약

청약 공고에 갑자기 "일정 취소 또는 종료"가 뜨는 이유

관련 서비스: subscription.day-trace.com · 출처: 한국부동산원 청약Home
작성·검수: DayTrace 운영자 · 최초 작성일: 2026-08-25

청약 공고 페이지 하단의 "변경 이력"에 특별공급·1순위·2순위·당첨자발표·계약체결 중 하나가 "일정 취소 또는 종료"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약은 한 공고 안에 다섯 단계가 순서대로 진행되기 때문에, 이 표시가 어떤 의미인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다섯 단계 각각을 따로 추적합니다

subscription.day-trace.com은 청약Home 데이터를 매일 다시 수집해서, 공고 하나가 아니라 특별공급·1순위·2순위·당첨자발표·계약체결 다섯 단계 각각을 이전 값과 비교합니다. 그래서 같은 공고 안에서도 "1순위 접수 일정 등록"과 "계약체결 일정 취소 또는 종료"가 동시에 기록될 수 있습니다 — 서로 다른 단계에서 서로 다른 일이 일어난 것이지, 모순된 정보가 아닙니다.

"취소 또는 종료"가 뜬다고 청약 자체가 없어진 건 아닙니다

이 표시는 해당 단계 일정이 청약Home 원본 데이터에서 더 이상 조회되지 않게 됐다는 뜻입니다. 대부분은 그 단계의 접수·발표가 예정대로 끝나 원본 목록에서 빠진 정상적인 경우입니다. 표시된 날짜가 원래 예정일과 비슷하다면 정상 종료로 보면 되고, 공고 자체의 진행 여부가 궁금하다면 페이지의 "청약홈 공고 원문" 링크로 원본을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운영자가 실제로 겪은 문제 — 같은 "취소" 기록이 130번 쌓인 사례

이 기능을 실제 데이터로 검증하던 중, 청약 하나에 변경 기록이 130건 넘게 쌓인 사례를 발견했습니다. 자세히 보니 특별공급·1순위·2순위·당첨자발표·계약체결 다섯 단계가 각각 "취소 또는 종료"로 거의 매일 반복 기록되고 있었습니다. 한 번 종료로 확정된 일정을 실제로는 정리하지 않고 그대로 남겨둔 상태에서, 다음 날 다시 비교할 때마다 "여전히 없음 → 또 취소"로 새로 기록되는 구조적인 문제였습니다. 종료가 확정된 일정은 그 자리에서 정리하도록 고치고, 이미 쌓여 있던 중복 기록도 청약·단계 조합별로 최초 1건만 남기고 정리했습니다 — 그 결과 페이지에는 실제 변경 순서 그대로 최근 5건만 남아 보이게 됩니다.

핵심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