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소개
안녕하세요, 실제 응용프로그램 개발 경력 18년차 개발자입니다. 그중 여러 해 동안 방송사의 영상 관리·자동화 시스템을 만드는 팀의 팀장으로 일했고, 2026년부터는 회사를 나와 프리랜서로 개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DayTrace는 그 사이 혼자 기획하고 개발하고 운영하는 1인 프로젝트로, 국가자격 시험·공공기관 채용·아파트 청약·문화행사처럼 흩어져 있는 공공데이터를 매일 자동으로 수집해 더 보기 쉬운 형태로 정리해 보여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왜 만들었나
방송사에서 오래 맡았던 일은 여러 소스에서 들어오는 영상과 메타데이터를 사람이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정해진 규칙대로 자동으로 수집·정리·배포되게 만드는 자동화 시스템이었습니다. 매일 여러 채널에서 쏟아지는 데이터를 자동으로 정리하는 일을 오래 하다 보니, 정작 개인적으로 시험 일정이나 청약 공고를 확인할 때는 여러 공식 사이트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손으로 날짜를 대조해야 한다는 점이 계속 눈에 걸렸습니다. 프리랜서로 전환하며 생긴 여유 시간에, 업무에서 다루던 것과 같은 방식 — 여러 출처의 데이터를 매일 자동으로 모아 하나의 기준으로 정리하는 방식 — 을 개인 생활정보에도 적용해보고 싶어서 DayTrace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만드는가
- 각 서비스(exam·recruit·subscription·event)는 공식 공공데이터 API에서 매일 자동으로 최신 일정을 가져옵니다.
- 이전 데이터와 비교(diff)해서 실제로 바뀐 항목만 갱신하며, 접수·시험·발표 같은 각 단계의 D-Day는 항상 오늘 날짜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 종료된 일정은 목록에서 자동으로 제외되고, 검색 노출에서도 제외 처리해 오래된 정보가 최신 정보처럼 보이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 데이터 자체는 공식 출처(Q-Net, 청약Home, 나라일터 등)를 그대로 표시하고, 실제 신청·지원 전에는 항상 원문 확인을 안내합니다.
운영자의 다른 프로젝트
DayTrace 외에 만들고 운영하는 다른 서비스(웹게임, 운세, 보드게임 컬렉션 관리 등)는 prism-devs.com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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